태그 : 카카

카카와 호날두가 만나서....

레알은 빚더미에 올랐다는 아주 슬픈이야기였습니다?!

실제로 레알의 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언론에서
떠드는걸 보면 상당히 나빠보입니다. 물론 언제든지 재정을 회복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두 선수 팔아서...) 과연 그 두 선수가
레알에서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카카가 중심을 잡고, 로벤과 호날두가 좌우에서
뛰어준다면 생각만해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줄거 같기도 합니다만
새 선수 모두 워낙 활동폭이 넓어서 서로 겹쳐서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여러모로 걱정입니다.

뭐 어쨋든 열심히 해보길....

ps  아스날은 대형 이적없나?!?!!
ps ....수비수 한명만 좀...;;;

by 용관 | 2009/06/14 10:55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카카는 레알로 떠나고, 안첼로티는 첼시로 떠나고..

안첼로티감독이 떠난건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어서 놀랍지 않은데
카카가 떠난건 충격 그 자체입니다.

이번시즌은 부상으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진 못 했지만 그래도
밀란의 주축선수로서 언제나 믿음직한 역활을 해줬던 선수였는데
말이죠. 이제 카카가 떠난 빈자리를 밀란이 어떻게 매울수 있는지가
다음 시즌의 하이라이트겠군요.

물론 카카 말고도 좋은 선수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카카만큼의
무게를 잡아 줄 선수가 밀란에 없는게 현실이기는 하네요(공격에서)

ps .....잘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by 용관 | 2009/06/11 11:02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라라라라....

요새 집에서 노는 사이에...기아가 3연승을 했군요.
별 신경을 안 쓰고 있었더니 하는지도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그것 말고도 안첼로티는 첼시로 가버렸고, 밀란 회장은
카카를 놔줘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레알은 다른
감독이 자리를 꿰찻고, 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습나다

만 제가 관심을 보여야 할 이야기는 없네요.

그나마 오른부터 이어지는 두산과 기아의 3연전이
기다려질 뿐입니다.

ps ...흐음...

by 용관 | 2009/06/02 09:40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추우우욱........구!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의 빅 매치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전반기 힘없이 무너졌던 발렌시아가 이번에는 쉽게 경기를
내주지않고, 2:2 무승부로 힘겨운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살인일정을 어떻게 통과할지는 모르지만
다음 시즌은 꼭 챔피언스 리그에서 보길 바랍니다!

AS로마는 다음시즌 챔피언스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 졌습니다.
4위인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패배를 당한게 너무나 컷죠.

그리고 맨유가 카카에게 입질을 보내고 있군요.
과연 카카가 맨유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팀을 옮긴다면
우선 안데르손은 더 이상 보기 힘들거고(....) 스콜스 역시
마찬가지 일테고(......) 뭐 그렇군요.

ps .....흐음

by 용관 | 2009/04/26 10:21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축구 잡설!! 아스날 리뷰

1. 이적을 넘어 세계를 넘어?!!!

카카는 이적루머를 넘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베컴의 데뷔골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거는 어쨋든 밀란 팬으로서 카카의 잔류와
이번 시즌 좋은 경기력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군요.

2. 맨시티와 함께 부릅니다. "돈은 비야를 부르고"

맨시티가 또 찔러보기를 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발렌시아라서 왠지 모르게 마음에 걸리는군요.
현재 발렌시아의 재정은 빅클럽들 중 최악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발렌시아의 스타 비야의 이적료가 상당한 금액이라
수뇌부들도 여간 고민이 되는게 아닐 듯 하네요.

ps ....역시 안 가길 바랍니다.

3. 아스날의 힘겨운 무승부?!

카디프 시티와의 일전은 나름 쉽게 갈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힘든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발은
파비앙스키
샤나
주루
투레
깁스
램지

에부에
나스리
반페르시
벤트너
입니다.

전체적으로 미드필더의 활약이 너무 저조했습니다.
에부에는 필드 위에서 아예 안 보이는 상황이 연출될 정도였고,
다른 세명은 상대의 압박에 걸려 별 다른 활약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고무적인 일이라면 송 빌롱이 공격적인 측면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괜찮은 활약을
선보였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벤트너와 반페르시의 공격은 강하긴 했지만 날카로움이 부족했고
4백은 여러모로 흔들리는 등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한 경기였습니다.

오히려 카디프의 활약에 재물이 되지 않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 듯한
모습도 여러번 나와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ps .....역시 빨간날엔 글을 쓰기가 귀찮네요.

by 용관 | 2009/01/26 23:13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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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소녀시대가 좋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