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맨시티

축구 잡설!! 아스날 리뷰

1. 이적을 넘어 세계를 넘어?!!!

카카는 이적루머를 넘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베컴의 데뷔골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거는 어쨋든 밀란 팬으로서 카카의 잔류와
이번 시즌 좋은 경기력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군요.

2. 맨시티와 함께 부릅니다. "돈은 비야를 부르고"

맨시티가 또 찔러보기를 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발렌시아라서 왠지 모르게 마음에 걸리는군요.
현재 발렌시아의 재정은 빅클럽들 중 최악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발렌시아의 스타 비야의 이적료가 상당한 금액이라
수뇌부들도 여간 고민이 되는게 아닐 듯 하네요.

ps ....역시 안 가길 바랍니다.

3. 아스날의 힘겨운 무승부?!

카디프 시티와의 일전은 나름 쉽게 갈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힘든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발은
파비앙스키
샤나
주루
투레
깁스
램지

에부에
나스리
반페르시
벤트너
입니다.

전체적으로 미드필더의 활약이 너무 저조했습니다.
에부에는 필드 위에서 아예 안 보이는 상황이 연출될 정도였고,
다른 세명은 상대의 압박에 걸려 별 다른 활약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고무적인 일이라면 송 빌롱이 공격적인 측면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괜찮은 활약을
선보였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벤트너와 반페르시의 공격은 강하긴 했지만 날카로움이 부족했고
4백은 여러모로 흔들리는 등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한 경기였습니다.

오히려 카디프의 활약에 재물이 되지 않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 듯한
모습도 여러번 나와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ps .....역시 빨간날엔 글을 쓰기가 귀찮네요.

by 용관 | 2009/01/26 23:13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잘 나가는 축구 가십...

기븐신은 어디로...

뉴캐슬을 강등위기에서 항상 구제했던 세이 기븐 골키퍼가
새로운 팀을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팀으로는 맨시티와 아스날인데
구단측에선 맨시티가 가장 유력하다고 하지만
기븐은 빅 클럽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습니다.

잭 윌셔 재계약

아스날의 열정적인 유치원생(?) 잭 윌셔가 새로운 계약을 맺었습니다.
리그경기를 포함해 챔피언스리그까지 소화한 17세 소년 윌셔는
현재 유소년 선수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ps ...물론 유소년 팀원들 중에서....

삼단변신 차두리

코블렌츠에서 잘 나가고 계시는 소프트웨어부족 차두리선수는
팀선정 상반기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전향하고 2년(3년인가?)만에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활약해서 분데스리가에서 볼 수있길 기대합니다.

by 용관 | 2009/01/06 09:26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Get Your Own Real Time Visitor Map!

난 그저 소녀시대가 좋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