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적을 넘어 세계를 넘어?!!!카카는 이적루머를 넘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베컴의 데뷔골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거는 어쨋든 밀란 팬으로서 카카의 잔류와
이번 시즌 좋은 경기력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군요.
2.
맨시티와 함께 부릅니다. "돈은 비야를 부르고"맨시티가 또 찔러보기를 하고 있는데 그 대상이
발렌시아라서 왠지 모르게 마음에 걸리는군요.
현재 발렌시아의 재정은 빅클럽들 중 최악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발렌시아의 스타 비야의 이적료가 상당한 금액이라
수뇌부들도 여간 고민이 되는게 아닐 듯 하네요.
ps ....역시 안 가길 바랍니다.
3.
아스날의 힘겨운 무승부?!카디프 시티와의 일전은 나름 쉽게 갈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힘든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발은
파비앙스키
샤나
주루
투레
깁스
램지
송
에부에
나스리
반페르시
벤트너
입니다.
전체적으로 미드필더의 활약이 너무 저조했습니다.
에부에는 필드 위에서 아예 안 보이는 상황이 연출될 정도였고,
다른 세명은 상대의 압박에 걸려 별 다른 활약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고무적인 일이라면 송 빌롱이 공격적인 측면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괜찮은 활약을
선보였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벤트너와 반페르시의 공격은 강하긴 했지만 날카로움이 부족했고
4백은 여러모로 흔들리는 등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한 경기였습니다.
오히려 카디프의 활약에 재물이 되지 않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 듯한
모습도 여러번 나와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ps .....역시 빨간날엔 글을 쓰기가 귀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