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뉴캐슬

아스날은 새로운성을 무너트렸고?!

아스날 3 : 1 뉴캐슬

전체적으로 양팀 골키퍼가 좋은 선방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특히 아르샤빈과 반 페르시의 슈팅을 모두 선방한 하퍼는
빛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스날이 경기를 주도해서 쉽게 가져가서
그다지 별 내용은 없네요.

사실 쓰기도 귀찮고...

뭐 어쨋든 이제 비야레알과의 8강전도 있고
FA도 있고, 리그도 좀 남았고.................
할게 많네요.

ps 끝까지 힘 냅시다.

by 용관 | 2009/03/22 17:16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잘 나가는 축구 가십...

기븐신은 어디로...

뉴캐슬을 강등위기에서 항상 구제했던 세이 기븐 골키퍼가
새로운 팀을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팀으로는 맨시티와 아스날인데
구단측에선 맨시티가 가장 유력하다고 하지만
기븐은 빅 클럽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습니다.

잭 윌셔 재계약

아스날의 열정적인 유치원생(?) 잭 윌셔가 새로운 계약을 맺었습니다.
리그경기를 포함해 챔피언스리그까지 소화한 17세 소년 윌셔는
현재 유소년 선수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ps ...물론 유소년 팀원들 중에서....

삼단변신 차두리

코블렌츠에서 잘 나가고 계시는 소프트웨어부족 차두리선수는
팀선정 상반기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전향하고 2년(3년인가?)만에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활약해서 분데스리가에서 볼 수있길 기대합니다.

by 용관 | 2009/01/06 09:26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형...이 돌아왔다..

제가 좋아하는 아스날에는 매 시즌 부상을 달고 다니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 선수는 "남자의 왼발"을 구사하는 로빈 반 페르시입니다.

TV중계 중 부상에서 회복된 반 페르시가 경기에 투입되 프리킥을 차기 직전
해설자의 말을 빌리면 이렇습니다.
"반 페르시 선수는 구석을 노리지도, 감지도 않는 남자의 왼발을 가진 선수죠"


공식경기에서 오랜만에 골을 기록한 반 페르시의
활약에 힘입어(서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뉴캐슬을 3:0으로 완파했습니다.

풀럼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한걸 만회한 경기였죠.

반 패르시선수가 유리몸이라 약간은 불안하지만, 그래도 반 페르시선수를 믿습니다.
언제고 크게 한건 해줄거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데니스 베르캄프"만큼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스날에서 제일 기대하고 있는 유망주 "데닐손"선수도 한골 넣었군요.
항상 지켜보고 있으니 잘하길 바랍니다.(+_+)

ps ....승리의 ARSENAL

by 용관 | 2008/09/03 18:50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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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소녀시대가 좋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