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만....더 내딛자... 사는 이야기...

한 번에 여러번을 가지 않아도 좋고,
빨리 가지 않아도 좋으니 한 발씩만
내딛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가다보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곳에 갈 수 있겠지...

어느덧 2010년도 마지막입니다.
경인년이 끝나고 신묘년이 다가 왔습니다.
우리 모두, 신묘년에는 올해보다 더 웃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ps ....아스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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