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부터 액션 배우입니다. 사는 이야기...

어제 늦은 밤...강남의 모처에서 현수막을 타카로 박고 있었습니다.
벽에 위치한 현수막을 다 박고 아래로 뛰어 내리는 순간!!

"어...."

라는 생각과 함께 제가 밟고 있던 판이 뒤집혔습니다.

전 안 넘어지기 위해서 양손을 휘두르며 사력을 다 했지만

"팡~"

하는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깨져 나가고, 전 바닥으로 떨어져
2m정도를 굴러 갔습니다. 구르다 보니 형광등의 잔해가 제
쪽으로 날아오고 있더군요.

이런 된장 맞을!!!!

아프더군요. 손과 발과 마음이?!

뭐 어쨋든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ps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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