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이 남자의 피곤한 일상..... 사는 이야기...

토요일 아침부터 일어나 TV를 시청하고 먹고 싸고?(?) 오락하고
일요일 아침부터 일어나 TV를 시청하고 예식장가고 먹고 싸고 오락하고

지금은 월요일 피곤해 죽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은 충격적인 사실이라면 예식장이 호텔이라
많은 기대를 했는데 부페가 아니었다는 거였죠(...............)
뭐 그래도 음식은 맛있었습니다만, 수 많은 음식 앞에서 고민하는
행복을 누려보고 싶었는데 조금은 아쉬워요.

ps ....끝~!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다른 동네 블로그 요즘지구인의 다음 블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00
14
109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