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月光 - Onitsuka Chihiro
-月光-
-Onitsuka Chihiro-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ふはい)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한 떨어졌어
(코노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한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코응나 모노노타메니 우마레타응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냐
(코응나 모노노타메니 우마레타응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냐
突風(とっぷう)に 埋(う)もれる 足取(あしど)り
(톳푸-니 우모레루 아시도리)
돌풍에 파묻히는 걸음걸이
倒(たお)れそうに なるのを この鎖(くさり)が 許さない
(타오레소우니 나루노오 코노쿠사리가 유루사나이)
쓰러지는 것처럼 되는 것을 이 쇄사슬이 허락하지 않아
心を 開け 渡したままで 貴方の感覺(かんかく)だけが 散らばって
(코코로오 아케 와타시타마마데 아나타노카응카쿠다케가 치라밧테)
마음을 열어 건넌채 당신의 감각만이 흩어져서
私は まだ 上手に 片付けられずに
(와타시와 마다 죠-즈니 가타츠케라레즈니)
나는 아직 능숙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ふはい)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코응나 모노노타메니 우마레타응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냐
「理由」を もっと しゃべり續けて 私が 眠れるまで
(리유우오 못토 샤베리츠즈케테 와타시가 네무레루마데)
이유를 좀더 계속 얘기해 내가 잠들때까지
效(き)かない 藥ばかり 轉(ころ)がってるけど
(키카나이 쿠스리바카리 코로갓테루케도)
효과없는 약만 굴러다녀도
ここに 聽も 無いのに 一體(いったい) 何を 信じれば?
(고코니 코에모 나이노니 잇타이 나니오 신지레바)
여기에 소리도 없는데 도대체 무엇을 믿는다면?
I am GOD`S CHILD
哀しい 音は 背中に 爪跡を 付けて
(가나시이 오토와 세나카니 츠메아토오 츠케테)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 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こんな 思いじゃ どこにも 居場所なんて 無い
(고응나 오모이쟈 도코니모 이바쇼나응테 나이)
이런 마음은 어디에도 사람이 사는 곳 따윈 없어
不愉快(ふゆかい)に 冷たい 壁とか 次は どれに 弱さを 許す?
(후유카이니 츠메타이 카베토카 츠기와 도레니 요와사오 유루스)
불유쾌하게 차가운 벽이라든가 다음은 어느것을 약함을 허락할거야?
最後(おわり)になど 手を 伸ばさないで 貴方なら 救(すく)い出して
(오와리니나도 테오 노바사나이데 아나타나라 스쿠이다시테)
마지막 따위는 손을 펼치지 않고서 당신이라면 구해내서
私を 靜寂(せいしゅく)から 時間は 痛みを 加速させて行く
(와타시오 세이슈쿠카라 지캉와 이타미오 카소쿠사세테유쿠)
나를 정숙부터 시간은 아픔을 가속하면서 가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코응나 모노노타메니 우마레타응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냐
I am GOD`S CHILD
哀しい 音は 背中に 爪跡を 付けて
(가나시이 오토와 세나카니 츠메아토오 츠케테)
난 신의 아이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을 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こんな 思いじゃ どこにも 居場所(いばしょ)なんて 無い
(고응나 오모이쟈 도코니모 이바쇼나응테 나이)
이런 마음은 어디에도 사람 사는 곳 따윈 없어
개인적으로 일본 가요들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라고는 애니나 게임에 나왔던
노래들 말고는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보고 즐긴 것들 중에서만
좋아할 뿐 그 외에는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즐겼던 게임에 나왔던
적도 없고, 재밌게 봤던 애니에 나왔던 적도 없는 노래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가
월광입니다.
저 말고도 제 주변에 제가 들려줬던 사람들은 대부분 좋아하더군요.
일본 가요엔 관심도 없는 누나도 좋아했을 정도니 뭐 말 다했죠.
어쩃든 이거 말고도 오니츠카 치히로의 노래를 좋아했던게 몇 개가 더 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잘 기억도 안 나네요.
ps ...그러고 보면 오니츠카의 노래는 전체적으로 좀 어두웠던 기억이....
노래들 말고는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보고 즐긴 것들 중에서만
좋아할 뿐 그 외에는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즐겼던 게임에 나왔던
적도 없고, 재밌게 봤던 애니에 나왔던 적도 없는 노래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가
월광입니다.
저 말고도 제 주변에 제가 들려줬던 사람들은 대부분 좋아하더군요.
일본 가요엔 관심도 없는 누나도 좋아했을 정도니 뭐 말 다했죠.
어쩃든 이거 말고도 오니츠카 치히로의 노래를 좋아했던게 몇 개가 더 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잘 기억도 안 나네요.
ps ...그러고 보면 오니츠카의 노래는 전체적으로 좀 어두웠던 기억이....
# by | 2009/11/05 14:44 | 문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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