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도전과 포기의 차이...
요즘의 속된 말로 용자근성
예전에 TV에도 나온 적 있던 할머니네요. 그때는 800 몇 번 정도였던거 같은데 950번
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을 줄이야 누가 알겠습니다.
그거야 어쨋든 합격 했다는게 중요하겠지요.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정도 쯤 되면 요즘의 나약한 청년들은 창피하겠네요.
ps ...피식...
예전에 TV에도 나온 적 있던 할머니네요. 그때는 800 몇 번 정도였던거 같은데 950번
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을 줄이야 누가 알겠습니다.
그거야 어쨋든 합격 했다는게 중요하겠지요.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정도 쯤 되면 요즘의 나약한 청년들은 창피하겠네요.
ps ...피식...
# by | 2009/11/05 11:5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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