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나는 300만 국군 예비역 병장이다!
26일부터 29일까지 예비역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역시 예비역은 뭔가 틀리지 않는군요.
뭔가 어설프고, 뭔가 반항적이고, 뭔가 애매하고
뭐 어쨋든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 와중에도 전투복을 입었더니 피곤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더군요.
하지만 역시 예비역은 뭔가 틀리지 않는군요.
뭔가 어설프고, 뭔가 반항적이고, 뭔가 애매하고
뭐 어쨋든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 와중에도 전투복을 입었더니 피곤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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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30 09:34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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