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거너스는 강했습니다.

강팀 리버풀을 상대로 한 칼링컵에서
2:1의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물론 이번 경기 역시 2군 혹은 유스팀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 경기에 임했습니다. 물론 리버풀도
온전한 1군이라 보기는 어려웠지만 말이죠.

어쨋든 메리다와 벤트너의 1골씩에 힘입어
리버풀을 격침시킨 아스날은 8강에 안착하면서
우승을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벵거가 우승을 확신하는 가운데 그나마 가장
쉬운 방법이라면 역시 칼링컵인데 과연 올해는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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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용관 | 2009/10/30 09:33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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