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5일
야비군훈련.....
한 번은 몸이 좀 안 좋아서 연기하고, 한 번은 연락이 늦게 와서 못 가고
그래서 한창 추운(?) 10월 말에 가게 됐습니다. 장소는 비교적 집과 가까운
차산리에 있는 부대로 걸렸고 4일 동안 출퇴근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과연 혼자서 그 심심한 일정을 어떻게 견딜지 궁금하군요.
작년에는 포천에 박혀서 힘들게 지냈는데 말이죠.
ps ....가기 싫어요...
그래서 한창 추운(?) 10월 말에 가게 됐습니다. 장소는 비교적 집과 가까운
차산리에 있는 부대로 걸렸고 4일 동안 출퇴근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과연 혼자서 그 심심한 일정을 어떻게 견딜지 궁금하군요.
작년에는 포천에 박혀서 힘들게 지냈는데 말이죠.
ps ....가기 싫어요...

# by | 2009/10/15 17:43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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