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군훈련.....

한 번은 몸이 좀 안 좋아서 연기하고, 한 번은 연락이 늦게 와서 못 가고
그래서 한창 추운(?) 10월 말에 가게 됐습니다. 장소는 비교적 집과 가까운
차산리에 있는 부대로 걸렸고 4일 동안 출퇴근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과연 혼자서 그 심심한 일정을 어떻게 견딜지 궁금하군요.

작년에는 포천에 박혀서 힘들게 지냈는데 말이죠.

ps ....가기 싫어요...

by 용관 | 2009/10/15 17:43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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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풍9호 at 2009/10/15 17:57
음, 이걸 동미참이라고 부르죠?
향토사단 나온 주제에 민방위랍시고 기억이 가물가물...
Commented by 용관 at 2009/10/15 21:59
동미참은 맞지만....가기 싫다는 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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