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잃어 버렸습니다. 사는 이야기...

놔두고 온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는데
다시 그 자리에 가보니 없더군요. 알바한테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고 말이죠.

그래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에
면허증과 북클럽 회원증이 도착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사는 1차 뒤편 2차 아파트에
떨어져 있는걸 어느 분이 주워주셨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언놈인지 의심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서 뭐라 말도 못 하겠네요.
뭐 그전에 얼굴도 1번 본 거라.......

뭐 어쨋든 주은 지갑 고대로 잃어버렸네요.

ps 카드 재 발급이 제일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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