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레가스가 누구????! 스포츠 이야기...

"나는 전설이다?!"

블랙번과의 8라운드 경기에서 파브레가스가 미친 활약을 펼치며
비교적 손쉬운 경기를 가져갔습니다.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서 2골을 헌납했습니다.
하지만 베르마엘렌 반페르시 아르샤빈 파브레가스 월콧 벤트너가
골을 터트리면서 2골을 헌납하고도 대승을 이끌어 냈습니다.
그 와중에 파브레가스는 4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팀내 6골 중
5골에 관여하는 괴력을 선보였습니다.

오랜 시간 놀고있던 로시츠키가 돌아왔고, 월콧과 아르샤빈도
다시 돌아왔으니 남은건 수비진의 안정화 뿐!!!!

ps .....좋은 분위기네요...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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