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 영화의 끝을 보고 왔다!!! 문화 이야기...


기대하고 기대하던 트랜스포머2를 봤습니다.

솔직히 트랜스포머의 팬이지만 영화 자체에
착품성이나 내용에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저 소년의 로망을 채워주는 영화! 이 사실만으로
대만족할 뿐이죠

어쨋든 어제 단성사에서 9시 20분 영화를 감상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끝나는 11시 48분까지 정말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딱히 작품성이 뛰어나다거나, 내용이 참신하다거나 이런 종류의
찬사는 결코 아닙니다. 물론 내용 자체가 나쁘다는 소리가 아니라
로봇들의 향연! 이게 이 영화의 모든걸 압도할 뿐입니다.

그리고 적절히 녹아있는 로봇들의 코믹, 샤이아 라보프의 연기
결정적인 메간 폭스의 포스!!!가 합쳐져 최고의 상업 영화....
상업 영화로서의 끝을 본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1과 2의 색다른 차이라면 성인개그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는 점도 들수 있습니다

이 외의 내용은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참고로 3도 나올거 같습니다.

덧글

  • 비맞은달 2009/06/25 13:17 # 답글

    저도 기대는 하고있는데 과연... 영화관에서 관람이 가능할런지..
  • 용관 2009/06/26 15:19 #

    요새 상영하는데 워낙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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