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즐거운 승리를 챙겼습니다.

두산을 상대로 경기 후반까지가는 접전끝에 4:2로 기아가 승리했습니다.

어제도 경기를 제대로 못 봐서 별로 할 말은 없지만 이겼다는 사실이
우선 기쁩니다. 그리고 승리투수가 한기주선수가 된 것도 기쁘네요

이거 외에는 뭐 생각나는게 없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투수인 정현욱 선수를 보면
"참 시골사람처럼 생겼네..."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ps ....제가 시골사람인데 말이죠...;;;

by 용관 | 2009/06/19 10:23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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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막투 at 2009/06/19 10:33
서재응 선수가 오랜만에 호투했던데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게 아쉽더군요.
그래도 대신 한기주 선수가 승리투수가 되었다고 하니 정말 기아팬분들은 기쁘시겠네요.
한기주 선수가 슬슬 살아날 것 같은데 이제 기아는 더욱 강해 질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용관 at 2009/06/19 10:59
선발이 서재응이었군요(...) 그래서 그렇게 비쳐줬던 거구만요;;;
뭐 어쨋든 한기주 선수가 부활해야 뒷문이 확실해 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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