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1일
캐발렸구나?!
아스날과 첼시의 런던더비는 첼시의 대승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사실상 시즌의 모든 결과가 정해진 가운데 펼쳐진 경기라 그런지
아쉬운 마음은 별로 없습니다만 그래도 라이벌전의 패배라는게
가슴이 좀 아프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가슴 아팟던건 골키퍼로서 상당한 기복을 보여주는
파비앙스키의 활약도입니다. 기복의 깊이가 워낙 크다보니 대체 어느
수준에 맞춰서 기대해야 되는지 모르겠군요.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공격은 상당히 깔끔하게 풀어갔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월콧의 헛발질(을 연상케하는)이 좀 가슴
아프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스날다운 공격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다만 공격의 반만큼만 수비를 잘 했어도 3골은 안 줬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가슴 아프군요.
그리고 올 시즌 야망군은 투입될 때마다 한 골씩 해주는 것
같군요. 느낌상 말이죠.
ps ....에잉...젠장!!
사실상 시즌의 모든 결과가 정해진 가운데 펼쳐진 경기라 그런지
아쉬운 마음은 별로 없습니다만 그래도 라이벌전의 패배라는게
가슴이 좀 아프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가슴 아팟던건 골키퍼로서 상당한 기복을 보여주는
파비앙스키의 활약도입니다. 기복의 깊이가 워낙 크다보니 대체 어느
수준에 맞춰서 기대해야 되는지 모르겠군요.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공격은 상당히 깔끔하게 풀어갔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월콧의 헛발질(을 연상케하는)이 좀 가슴
아프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스날다운 공격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다만 공격의 반만큼만 수비를 잘 했어도 3골은 안 줬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니까 가슴 아프군요.
그리고 올 시즌 야망군은 투입될 때마다 한 골씩 해주는 것
같군요. 느낌상 말이죠.
ps ....에잉...젠장!!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아르센 벵거 감독을 짜르자? by specialone
- 아스날 꼬꼬마 출동~~ by 용관
-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 (첼시FC vs 리버풀FC) by chelsea
- 아스날 사실상 시즌 종료... by 용관
- 엘 클라시코. by 북해
# by | 2009/05/11 10:10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