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를 보는데...

재밌군요.

어제 봤던게 남자의 자격이랑 소녀시대 공포영화제작소였습니다.
두개 다 제가 보기에 상당히 무난한 작품이군요.
그냥 적당히 우기고,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재밌는 뭐 그정도?

왠지 모르게 전 이정도의 작품이 딱 좋아요.

그리고 기아와 한화의 야구 경기는 잠깐 신경을 끊은 사이에
후다닥 지나가버려서 못 봤습니다.

결과는 졌다고 하는군요(...)

ps ...다음주를 기다리면서...

by 용관 | 2009/05/04 10:1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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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9/05/04 10:17
롯데는 스윕은 피했습니다 ㅠ
그저 소시애들 보면서 흐믓했다는것 말고는 그닥 모르겟더군요 ㅎ
남자의자격은 은은하게 웃기는 재미가있는듯 ^^
Commented by 용관 at 2009/05/04 14:35
딱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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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소녀시대가 좋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