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3일
아스날 꼬꼬마 출동~~
새벽에 있었던(정확히는 토요일 밤) 포츠머스와의 경기에서
아스날은 대대적인 팀 개편에 돌입했습니다.
골키퍼 파비앙스키를 필두로 에부에 송 주루 샤나로 이어진 포백
아르샤빈 데니우손 램지 월콧으로 이어지는 미드필더 라인과
벤트너와 벨라로 이어지는공격진...........
교체로는 비숍, 랜달, 메리다가 있었습니다.
25살이 넘는 선수가 에부에 샤나 아르샤빈이 끝입니다.
경기는 전체적으로 잘 안 맞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썩어도 준치라고 아스날다운 경기력을 보여주기는 하네요.
결과면에서도 3:0으로 승리를 거뒀으니 그리 나쁜점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이제 남은건 주중 맨유와의 2차전
아스날은 대대적인 팀 개편에 돌입했습니다.
골키퍼 파비앙스키를 필두로 에부에 송 주루 샤나로 이어진 포백
아르샤빈 데니우손 램지 월콧으로 이어지는 미드필더 라인과
벤트너와 벨라로 이어지는공격진...........
교체로는 비숍, 랜달, 메리다가 있었습니다.
25살이 넘는 선수가 에부에 샤나 아르샤빈이 끝입니다.
경기는 전체적으로 잘 안 맞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썩어도 준치라고 아스날다운 경기력을 보여주기는 하네요.
결과면에서도 3:0으로 승리를 거뒀으니 그리 나쁜점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이제 남은건 주중 맨유와의 2차전
# by | 2009/05/03 13:51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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