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 울버린의 탄생 문화 이야기...

어제는 친구와 함께 요놈을 봤습니다.
엑스맨 1,2,3의 전편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만 자세히 살펴보면 뭔가 당한거 같기도 합니다.

먼저 작품의 완성도는 엑스맨 시리즈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편보다 딱히 뛰어나지도 않고, 떨어지지도 않는 그 정도죠.
그거야 어쨋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 물건 보기 전에 포스터
보면서 낚이시지 말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포스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싸이클롭스(왼쪽에서 두번째)
작품 내에서의 활약도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출연빈도수도 상당히 낮으니까 절대 기대하고 찾으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오른쪽 끝에 있는 여인네 역시 활약도 비중 등등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이 정도 빼면 특별히 할 말 없습니다?!

그리고 엑스맨 다운 액션은 꽤 볼만 했습니다.

덧글

  • 니트 2009/04/30 12:10 # 답글

    리뷰를 보니까 시험 끝나고 스트레스 풀기에는 적당해뵈더군요.... 문제는 시간과 돈이 OTL
  • 용관 2009/04/30 19:12 #

    ..정말 적당한 딱 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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