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3일
가슴 아프지만 할건 해야지...
주말에 있었던 아스날과 선더랜드의 경기는 아쉽게도 0:0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그 와중에 서론 본론 결론에서 잔가지 다 쳐내고 굵직한 것만 몇가지 추려서 말하겠습니다.
우선 세간의 관심을 한 곳에 모으면서 아스날에 입성한 아르샤빈의 데뷔전은 상당히 성공리에
치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경기는 비겼지만 전반에 보여준 활발한 움직임과 위협적인
슈팅등은 아스날의 선택이 옳았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조금 아쉬운 거라면
상당히 오랜만에 뛰는 공식경기라 그런지 전반과는 달리 후반에는 심각하게 헤매는 모습을
보여준거라 하겠지만 그정도는 충분히 감수할만한 문제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벨라와 에부에의 교체 타이밍이 상당히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무난한 것도 아니고
경기 초반부터 상당히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여주던 송과 데니우손의 조합을 차라리 빨리
깨줬다면 오히려 경기가 쉽게 풀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야망군은 중요한 경기에서 투입될만큼의 저격수는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여러 경기에서 좋은 모습과 중요한 골을 많이 터트렸지만, 4위권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정말 중요했던 선더랜드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고 많이 헤맸다는 점 등을 미뤄
본다면 좀 더 발전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ps ....4위권 언제 진입하니?!!
그 와중에 서론 본론 결론에서 잔가지 다 쳐내고 굵직한 것만 몇가지 추려서 말하겠습니다.
우선 세간의 관심을 한 곳에 모으면서 아스날에 입성한 아르샤빈의 데뷔전은 상당히 성공리에
치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경기는 비겼지만 전반에 보여준 활발한 움직임과 위협적인
슈팅등은 아스날의 선택이 옳았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합니다. 조금 아쉬운 거라면
상당히 오랜만에 뛰는 공식경기라 그런지 전반과는 달리 후반에는 심각하게 헤매는 모습을
보여준거라 하겠지만 그정도는 충분히 감수할만한 문제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벨라와 에부에의 교체 타이밍이 상당히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무난한 것도 아니고
경기 초반부터 상당히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여주던 송과 데니우손의 조합을 차라리 빨리
깨줬다면 오히려 경기가 쉽게 풀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야망군은 중요한 경기에서 투입될만큼의 저격수는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여러 경기에서 좋은 모습과 중요한 골을 많이 터트렸지만, 4위권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정말 중요했던 선더랜드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고 많이 헤맸다는 점 등을 미뤄
본다면 좀 더 발전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ps ....4위권 언제 진입하니?!!
# by | 2009/02/23 17:52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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