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1. 라울의 일대기!!

레알 마드리드에서 전설을 만들어가고 라울, 309호골을 터트리면서
전설은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라리가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최다골을 갱신 중입니다.

단지 아쉬운건 변변찮은 국제경력이 전무하다는 거죠.
국가대표를 포함해서 수많은 상들 어느거 하나 제대로
건사하지 못 해 아쉽습니다.

2. 밀란 더비!

뜨거웠던 밀란 더비는 인터밀란의 승리로 막을 내렸군요.
재밌게도 지는 별이었던 아드리아누와 호나우딩요가 많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러나 이탈리아의 유소년분쟁은 여전히 이어지는군요.

3. 아스날은 어디로?!

25라운드가 끝난 현재 4위인 첼시와 승점차 5점, 3위 아스톤빌라와 승점 차이 7점
막막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가운데 4위는 힘들지 않을거라 생각은 합니다.

그거야 어쨋든 아스날의 야망군은 아르샤빈을 향해 으르렁거리고 있군요.
개인적으로 아스날에서 살았었던 벤트너를 응원하는 입장입니다.

ps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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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용관 | 2009/02/16 23:43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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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9/02/17 09:21
벤트너 선수도 하드웨어적으로나 소프트웨어적으로나
훌륭한 재원인데 말이죠...
굳이 스트라이커 위치가 아닌곳에서도 뛸수 있고요...
(뭐 그래도 포워드쪽이 더 잘 어울립니다만..)
왠지 첼시가 미끄러질거 같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용관 at 2009/02/17 16:09
야망군이야 뭐 말할 필요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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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소녀시대가 좋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