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3일
30살은 이제 시작일 뿐....
AC밀란의 현재 호칭은 AC노인정(누구 맘대로?)
현재 늙다 못 해서 치매증상까지 오는 AC밀란의
스쿼드를 살펴보면 나오는건 한숨 뿐이죠.
상황이 이렇다보니 카카의 이적설도 현실적인
대안처럼 생각된게 아닌가 합니다.
현재 밀란의 스쿼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디다 1973.10.17
12. 크리스티안 아비아티 1977.07.08
16. 젤리코 칼라치 1972.12.16
0. 티아구 실바 1984.09.22
0. 펠리페 마타오니 1988.10.15
3. 파울로 말디니 1968.06.26
4. 카카베르 칼라제 1978.02.27
13. 알레산드로 네스타 1976.03.19
15. 지안루카 잠브로타 1977.02.19
18. 마렉 얀클루프스키 1977.05.09
19. 쥐세페 파발리 1972.01.08
24. 필립 센데로스 1985.02.14
25. 다니엘레 보네라 1981.05.31
5. 에메르손 1976.04.04
8. 젠나로 가투소 1978.01.09
10. 클라렌세 셰도르프 1976.04.01
14. 마티아스 카르다시오 1987.10.02
21. 안드레아 피를로 1979.05.19
22. 카카 1982.04.22
23. 마씨모 암브로시니 1977.05.29
32. 데이비드 베컴 1975.05.02
77. 루카 안토니니 1982.08.04
84. 마티유 플라미니 1984.03.07
7. 알레산드레 파투 1989.09.02
9. 필리포 인자기 1973.08.09
11. 마르코 보리엘로 1982.06.18
20. 타바레 비우데스 1989.09.08
43. 알베르토 팔로스키 1990.02.04
76. 안드레이 세브첸코 1976.09.29
80. 호나우지뉴 1980.03.21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AC밀란 선발진들은 대부분이 30대군요.
그 선수들을 제외하면 밀란의 상징인 엄친아 카카를 비롯해
파투 플라미니 호나우지뉴 정도되겠네요.
(경기를 잘 못 봐서 생각나는건 이 정도 뿐;;;)
뭐 어쨋든 팀 평균 79년생 올 해로 30살을 넘겼군요.
이런 선수들로 50경기 이상씩을 무리없이 해치우는
AC밀란의 저력에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그래도 빨리 세대교체를 하기는 해야겠네요.
특히 몇몇 주축선수들의 나이는 그저 안타까울 뿐이네요.
ps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베컴은 그저 유망주일 뿐..."
현재 늙다 못 해서 치매증상까지 오는 AC밀란의
스쿼드를 살펴보면 나오는건 한숨 뿐이죠.
상황이 이렇다보니 카카의 이적설도 현실적인
대안처럼 생각된게 아닌가 합니다.
현재 밀란의 스쿼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디다 1973.10.17
12. 크리스티안 아비아티 1977.07.08
16. 젤리코 칼라치 1972.12.16
0. 티아구 실바 1984.09.22
0. 펠리페 마타오니 1988.10.15
3. 파울로 말디니 1968.06.26
4. 카카베르 칼라제 1978.02.27
13. 알레산드로 네스타 1976.03.19
15. 지안루카 잠브로타 1977.02.19
18. 마렉 얀클루프스키 1977.05.09
19. 쥐세페 파발리 1972.01.08
24. 필립 센데로스 1985.02.14
25. 다니엘레 보네라 1981.05.31
5. 에메르손 1976.04.04
8. 젠나로 가투소 1978.01.09
10. 클라렌세 셰도르프 1976.04.01
14. 마티아스 카르다시오 1987.10.02
21. 안드레아 피를로 1979.05.19
22. 카카 1982.04.22
23. 마씨모 암브로시니 1977.05.29
32. 데이비드 베컴 1975.05.02
77. 루카 안토니니 1982.08.04
84. 마티유 플라미니 1984.03.07
7. 알레산드레 파투 1989.09.02
9. 필리포 인자기 1973.08.09
11. 마르코 보리엘로 1982.06.18
20. 타바레 비우데스 1989.09.08
43. 알베르토 팔로스키 1990.02.04
76. 안드레이 세브첸코 1976.09.29
80. 호나우지뉴 1980.03.21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AC밀란 선발진들은 대부분이 30대군요.
그 선수들을 제외하면 밀란의 상징인 엄친아 카카를 비롯해
파투 플라미니 호나우지뉴 정도되겠네요.
(경기를 잘 못 봐서 생각나는건 이 정도 뿐;;;)
뭐 어쨋든 팀 평균 79년생 올 해로 30살을 넘겼군요.
이런 선수들로 50경기 이상씩을 무리없이 해치우는
AC밀란의 저력에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그래도 빨리 세대교체를 하기는 해야겠네요.
특히 몇몇 주축선수들의 나이는 그저 안타까울 뿐이네요.
ps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베컴은 그저 유망주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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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23 10:38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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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에서 우승했던 재작년(……맞나요? 작년은 맨유가 우승했던게 확실하고……(퍼거스으으으으으으은-!!!!!!!))도 그렇고, 참 징하다 싶습니다.
쉐브첸코의 복귀나 호나우지뉴의 영입때에도 나이든 스타선수를 데려오기보다는 유망주들을 데려와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베컴 임대도 '재네들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축구안할껀가?.' 라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뭐, 그때되면 또 모르지만요).
축구에서 경력과 노련함은 체력과 스피드에 뒤지지 않는 장점이 됩니다.
아스날이 체력과 스피드 그리고 젊은 나이의 선수들이 많음에도 무관인것을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죠. (경험의 부족..)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밀란은 여전히 챔피언스리그와 세리에A 상위권 후보입니다.
(이번시즌엔 UEFA긴 하지만 최소 UEFA 4강까진 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