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떠들기...

1. 아르샤빈의 이적설

아스날이 310억원에 아르샤빈의 이적을 성사시켰습니다.
라면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가능성만 클 뿐이라고 합니다.
아스날은 이번에도 공격수를 영입하면서 그동안 가장 큰 문제로 노출됐던
수비수나 수비형미드필더의 영입은 또 다시 멀어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새로 영입된 아르샤빈이 리그에서 얼마만큼의 활약을 해줄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2. 더비 카운티 탈락

제 꿈에서 선방을 펼쳤던 더비 카운티는 아쉽게
칼링컵 준결승에서 총 4:3 패배를 당해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또 다시 결승에 올라 2부리그 돌풍을 이어 갔으면 했지만
결국 칼링컵 결승은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맨유와 토트넘이 되겠군요.

3. 초딩요 사건

우리의 초딩요, 사건의 진실은 베일에 쌓인 가운데
구설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의 흐름으로 봐서는 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듯 해보이는데
호빙요는 극구 부인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제3자입장으로서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가 있네요.

4. 이근호는 어디로?!

현재 한국 공격수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있는 이근호선수의
계약이 어디로, 어떻게 이루어질지가 궁금합니다.
자유계약 선수로서 계약은 신중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서
어디로 튈지 많은 이목이 집중된 상태입니다.

ps ...개인적으론 외국으로 나가도 될 듯 합니다.

by 용관 | 2009/01/21 09:08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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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9/01/21 10:00
이근호 선수야 외국에 가서 적응만 잘한다면야...
개인적으로는 최근 수원을 서포팅하게되서
수원으로 오면어떨까 하고있습니다만... ㅎ
알샤빈은 거취가 정말 궁금하네요.. 과연 아스날로 안착을 하게될지...
확실히 좋은 옵션이 되긴 할건데 말이죠 ㅎ
더비가 이겨주길 바랬는데... 바랬는데... 바랬는데...
Commented by 용관 at 2009/01/21 11:28
요새....설마 FA로 광주로 가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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