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타임 스토리 -아담 샌들러- 문화 이야기...

오랜만에 친구와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만 사실은 며칠 전에도 다녀왔습니다. 그거야 어쨋든 이번에 보러 가기로 한 영화는 아담 샌들러 주연의 베드타임 스토리, 거대한 스케일의 코믹 영화를 봐 보자는 원대한 포부에서 시작해 결국 날짜도 잡고, 계획도 잡았습니다.

영화를 대충 소개하자면...
제목 베드타임 스토리
주연 아담 샌들러
장르 코믹 판타지

줄거리
어느날 갑자기 당신이 벤허의 주인공이 되어 콜로세움을 질주하고, 서부개척시대에 미녀를 사로잡는 로맨틱한 카우보이가 되고, 또 우주에서 무중력 속의 결투를 벌이는 투사도 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시공을 초월해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마법같은 1주일이 펼쳐진다면... 당신은 무엇을 이루고 싶습니까?

별거없는 평범한 영화일수도 있고, 좋은 영화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미디 영화답게 마음껏 웃고 나올수있는 영화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에 봤던 코미디 영화 트와일라잇처럼 말이죠(어엉??) 이제 조금씩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쌓이고있는 아담 샌들러이니만큼 어느정도 기대는 품고 있는데 과연 얼만큼이나 충족시켜줄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그래서 이번 주말에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말해서 개봉일은 1월 22일입니다.

ps ....이런 제길.....

덧글

  • 비맞은달 2009/01/14 10:11 # 답글

    아담샌들러만 본다면 괜찬아 보이는데 어떨지..
    저는 트와일라잇을 소설로 읽고있어서
    내심 기대감이 생기는데 별론가보군요;;
  • 용관 2009/01/14 10:13 #

    트와일라잇은 이전에도 한번 썻었는데 올시즌 겨울 개봉 외화중에선 가장 볼만합니다.
    평가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말이죠. 게다가 작품도 괜찮습니다.

    다만 특이하게 내용상 진지한 부분인데도 왠지 모르게 웃깁니다.(....)

    ps ...저만 그런게 아니라 극장 전체가 그랬으니 다른 사람도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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