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최대 이변...

2008 - 2009 한국 프로배구에서 가장 큰 이변이 펼쳐졌습니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지만 이번 시즌에 이보다 더 큰 이변은 없을 듯 합니다.

이변의 주인공은 아마초청팀은 신협상무
이변의 희생팀은 프로배구 최강팀 삼성화재

군인정신앞에 적은 없다!
친정팀에 대못을 밖은 삼성화재맨들

1세트를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37대 39로 꺽어버린 상무는
2세트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갈길 바쁜 삼성의 발목을 제대로 잡았습니다.

특히 1세트는 4대 13으로 지고있을 때 일어난 대 역전극이라
중요한 순간마다 실수로 무너지던 팀이란 오명을 씻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ps ....상무에 용병만 들어오면 끝인겨....
ps ....미군애들 섭외하면 안 되나?!!!

by 용관 | 2009/01/07 09:40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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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9/01/07 09:52
ㅎㅎㅎㅎ
케이리그에 광주상무도 카츄샤에서 데려오면 되지않나 싶기도합니다 ㅎ
Commented by 용관 at 2009/01/07 10:09
광주상무는 스타가 경기장 찾을때면 이긴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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