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축구 가십... 스포츠 이야기...

기븐신은 어디로...

뉴캐슬을 강등위기에서 항상 구제했던 세이 기븐 골키퍼가
새로운 팀을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팀으로는 맨시티와 아스날인데
구단측에선 맨시티가 가장 유력하다고 하지만
기븐은 빅 클럽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습니다.

잭 윌셔 재계약

아스날의 열정적인 유치원생(?) 잭 윌셔가 새로운 계약을 맺었습니다.
리그경기를 포함해 챔피언스리그까지 소화한 17세 소년 윌셔는
현재 유소년 선수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ps ...물론 유소년 팀원들 중에서....

삼단변신 차두리

코블렌츠에서 잘 나가고 계시는 소프트웨어부족 차두리선수는
팀선정 상반기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전향하고 2년(3년인가?)만에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활약해서 분데스리가에서 볼 수있길 기대합니다.

덧글

  • 비맞은달 2009/01/06 10:22 # 답글

    차두리 선수는 정말 아까운 선수죠...
    아버지의 명성탓도 있겠습니다만
    그만한 하드웨어를 적절히 활용하지 못해왔다는게...
    확실히 윙백쪽이 더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요
    최근에는;;;
    뭐 여튼 이래저래 아쉬운...
    기븐은 뭐 맨시티행이 더낫지않을까요?
  • 용관 2009/01/06 10:23 #

    맨시티, 현재 열심히 싸지르고는 있는데 뭔가 결과가 안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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