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3일
살인적인 스케쥴일 뿐.....
12월 31일
친구들과 밤새도록 게임방에서 북치고 장구치면서 놀았습니다.
2009년 1월 1일
5시에 800m가 조금 넘는 천마산 정상을 밟기 위해서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약 2시간만에 정상을 밟고 50분동안 추위에 떨다가 이쁘게 뜬 새해를
보고 또 다시 2시간 걸려서 내려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잠 한숨 안 자고 축구하러 나가서 3시간동안 놀았습니다.
1월 2일
또 다시 740m짜리 산에 올라서 3시간동안 헤매다가 내려와서
영화보고 놀았습니다.
1월 3일
또 축구하러 갔다 왔습니다.
그 결과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픕니다.
피곤한 나머지 얼굴은 죄다 부르텃습니다.
ps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함;;;
친구들과 밤새도록 게임방에서 북치고 장구치면서 놀았습니다.
2009년 1월 1일
5시에 800m가 조금 넘는 천마산 정상을 밟기 위해서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약 2시간만에 정상을 밟고 50분동안 추위에 떨다가 이쁘게 뜬 새해를
보고 또 다시 2시간 걸려서 내려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잠 한숨 안 자고 축구하러 나가서 3시간동안 놀았습니다.
1월 2일
또 다시 740m짜리 산에 올라서 3시간동안 헤매다가 내려와서
영화보고 놀았습니다.
1월 3일
또 축구하러 갔다 왔습니다.
그 결과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픕니다.
피곤한 나머지 얼굴은 죄다 부르텃습니다.
ps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함;;;
# by | 2009/01/03 21:49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