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수 많은 사람들에게 각색의 대상이 되었던 사노라면
이제는 노래방에서 사노라면을 찾으면 열댓개는 보입니다.
모두 같은 가사로 음과 박자정도만 틀립니디만 부르다보면
스스로 마음까지 변하는 노래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그래요.)
사노라면 - 크라잉넛
사노라면 - 전인권
사노라면 - 들국화
사노라면(동완) - 신화
사노라면 - 위일청
사노라면 (Featuring 이승환,이소라,윤도현,리아) - 김장훈
사노라면 - 장필순
사노라면 (Featuring 이승환. 이소라. 윤도현. 리아. 김장훈) - Various Artists
사노라면 (Remix Ver) - 김장훈
이 정도의 인물이 불렀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전인권씨가 불렀던 원곡(들국화가 원곡일까?)과 크라잉넛이 부른
각색곡입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가사는 똑같지만 전인권씨가 불렀던대로
부르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20대의 회한이 느껴지고 얼마 안 남았으니
소중히 살아보자는 느낌이라면, 크라잉넛이 부른 사노라면은
젊다는 게 중요하니 걱정말고 재밌고 힘껏 살아보자는 느낌입니다.
어쨋든 저는 둘 다 좋습니다.
회사라 스피커가 안 되서 어떤 사노라면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갑니다.~
-사노라면-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방에 새우 잠을 잔데도
고운 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 한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이제는 노래방에서 사노라면을 찾으면 열댓개는 보입니다.
모두 같은 가사로 음과 박자정도만 틀립니디만 부르다보면
스스로 마음까지 변하는 노래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그래요.)
사노라면 - 크라잉넛
사노라면 - 전인권
사노라면 - 들국화
사노라면(동완) - 신화
사노라면 - 위일청
사노라면 (Featuring 이승환,이소라,윤도현,리아) - 김장훈
사노라면 - 장필순
사노라면 (Featuring 이승환. 이소라. 윤도현. 리아. 김장훈) - Various Artists
사노라면 (Remix Ver) - 김장훈
이 정도의 인물이 불렀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전인권씨가 불렀던 원곡(들국화가 원곡일까?)과 크라잉넛이 부른
각색곡입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가사는 똑같지만 전인권씨가 불렀던대로
부르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20대의 회한이 느껴지고 얼마 안 남았으니
소중히 살아보자는 느낌이라면, 크라잉넛이 부른 사노라면은
젊다는 게 중요하니 걱정말고 재밌고 힘껏 살아보자는 느낌입니다.
어쨋든 저는 둘 다 좋습니다.
회사라 스피커가 안 되서 어떤 사노라면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갑니다.~
-사노라면-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방에 새우 잠을 잔데도
고운 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 한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덧글
덤으로 행진도 애창곡 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