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5일
FM2009 한 시즌 종료했습니다.
역시 첫 팀은 아스날로 했고, 나머지는 별 중요함 없습니다(?)
스쿼드를 먼저 살펴 보자면
알무니아, 파비앙스키, 모나네, 갈라스, 투레, 실베스트레, 샤나,
클리시, 주루, 에부에, 송, 파브레가스, 데닐손, 디아비, 월콧, 나스리
메리다, 로시츠키, 반 페르시, 아데바요르, 벨라, 벤트너, 램지, 에두아르도
(이 외에는 잘 기억이;;;)
등이 처음부터 있는 선수들이고, 영입한 선수들 따지면
세바스티안 지오빈코(유벤투스 142.5억) 필리페(우디네세 142.5억)
데 케리오(이탈리아, 하여튼 있는데 누구였지??;;)
마지막으로 페르난도 가고(레알 마드리드 300억)
전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1시즌 끝났으니 다시 할 겁니다.(엉??)
시즌 전체적으로 왼쪽 풀백부터 윙어까지는 인제가 상당히 널널합니다.
수비수로 클리시를 필두로 데 케리오(?) 실베스트레까지 있는 상황에
미드필더로는 데 케리오, 로시츠키, 반 페르시, 지오빈코, 월콧, 나스리등
왠만한 미드필더가 왼쪽을 다 커버해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
문제는 오른쪽이었죠. 수비수에는 샤나의 공백을 메꿔줄 선수가 에부에뿐
미드필더에는 월콧을 제외하고는 오른쪽 전멸, 덕분에 지오빈코를 훈련시켜
월콧의 땜빵을 때우게 하느라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삽질로 이길 경기를 졌죠. 그것도 허무하게 말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 경기가 어느 팀인지 모르고 1.5군으로 팀 꾸려놓고 있다가
시작했는데 상대가 빅 4였다던가? 선수교체해야지 하고 있다가 멍 때리는 순간
연속골 먹고 떡 실신 되어 있다던가? 뭐 이런 경우가 겹쳐서 결국에는 노가다!!
라는 결과에 도전했습니다만 삽질하기 전까지의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리그 2위 질주에(골득실로 2위) 리그컵은 우승한상태였고, FA컵은 4강
챔피언스리그는 16강 1차전 승리한 상태로 2차전 기다리는 상태였는데
멍때리다가 1.5군으로 출격해 맨유와 2:2 무승부, 덕분에 맨유 1위
멍때리다고 경기진행하다 뮌헨과의 16강전 2차전에서 4:2 역전패(?)
열받은 나머지 리그 끝날때까지 세이브 노가다를 감행한 결과
아스톤 빌라가 강등했습니다라는 충격적인 결말을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아스톤 빌라는 노가다 하기 전에도 16위로 18위에 승점 2점차)
재밌는 건 칼링컵 결승 맨유, 리그 준우승 맨유(2점차),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맨유 였다는 사실이죠.
노가다를했다고 했는데 노가다를 한 가장 큰 이유는 챔피언스 리그 탈락
때문이었습니다. 뮌헨과의 2차전이 끝나고 망연자실해서 경기 막 진행해서
35라운드까지 간 적이 있는데 이때는 오히려 노가다 했을 때보다 리그 2위였던
맨유와 승점차가 더 많이 났죠(5점인가? 6점인가?) FA는 당연히 결승이였죠
그 외에 잡다하게 넘어가서 빅4리그의 성적을 매겨 보자면
vs 리버풀 2:1 승
vs 첼시 3:4 패
vs 맨유 1:2 패
vs 첼시 3:0 승
vs 리버풀 0:1 패
vs 맨유 2:2 무
2승 1무 3패로 그다지 좋지는 않았네요. 뭐 그래도 다른 곳에서 다 복수 해줬습니다.
맨유는 칼링컵 결승에서 첼시는 FA컵에서 말이죠. 리버풀은 다른 곳에선 만난적이
없군요. 그리고 제가 확인해본 결과 빅4리그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팀은 맨유입니다.
3승 2무 1패로 리버풀과 아스날을 상대로 1승 1무, 첼시와는 1승 1패를 했습니다.
영입선수들로 넘어가면 지오빈코는 오자마자 오른쪽 미드필더 훈련을 병행해서
월콧과 나스리의 보조로 무척이나 힘든 시즌을 보내게 됐습니다.
데 케리오는 뭐 상당히 널널한 시즌을 보냈죠. 워낙 스쿼드가 빵빵하니까요.
가고는 시즌 시작하고 4-5경기만에 5개월 끊고 아웃되셔서 마음을
아프게 하더니 돌아오자마자 미칠듯한 활약으로 돈 값을 하네요.
필리페는 겨울에 영입되서 기복없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뭐 이상입니다.
ps ....오늘 다시 시작할 겁니다.(......)
스쿼드를 먼저 살펴 보자면
알무니아, 파비앙스키, 모나네, 갈라스, 투레, 실베스트레, 샤나,
클리시, 주루, 에부에, 송, 파브레가스, 데닐손, 디아비, 월콧, 나스리
메리다, 로시츠키, 반 페르시, 아데바요르, 벨라, 벤트너, 램지, 에두아르도
(이 외에는 잘 기억이;;;)
등이 처음부터 있는 선수들이고, 영입한 선수들 따지면
세바스티안 지오빈코(유벤투스 142.5억) 필리페(우디네세 142.5억)
데 케리오(이탈리아, 하여튼 있는데 누구였지??;;)
마지막으로 페르난도 가고(레알 마드리드 300억)
전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1시즌 끝났으니 다시 할 겁니다.(엉??)
시즌 전체적으로 왼쪽 풀백부터 윙어까지는 인제가 상당히 널널합니다.
수비수로 클리시를 필두로 데 케리오(?) 실베스트레까지 있는 상황에
미드필더로는 데 케리오, 로시츠키, 반 페르시, 지오빈코, 월콧, 나스리등
왠만한 미드필더가 왼쪽을 다 커버해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
문제는 오른쪽이었죠. 수비수에는 샤나의 공백을 메꿔줄 선수가 에부에뿐
미드필더에는 월콧을 제외하고는 오른쪽 전멸, 덕분에 지오빈코를 훈련시켜
월콧의 땜빵을 때우게 하느라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삽질로 이길 경기를 졌죠. 그것도 허무하게 말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 경기가 어느 팀인지 모르고 1.5군으로 팀 꾸려놓고 있다가
시작했는데 상대가 빅 4였다던가? 선수교체해야지 하고 있다가 멍 때리는 순간
연속골 먹고 떡 실신 되어 있다던가? 뭐 이런 경우가 겹쳐서 결국에는 노가다!!
라는 결과에 도전했습니다만 삽질하기 전까지의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리그 2위 질주에(골득실로 2위) 리그컵은 우승한상태였고, FA컵은 4강
챔피언스리그는 16강 1차전 승리한 상태로 2차전 기다리는 상태였는데
멍때리다가 1.5군으로 출격해 맨유와 2:2 무승부, 덕분에 맨유 1위
멍때리다고 경기진행하다 뮌헨과의 16강전 2차전에서 4:2 역전패(?)
열받은 나머지 리그 끝날때까지 세이브 노가다를 감행한 결과
아스톤 빌라가 강등했습니다라는 충격적인 결말을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아스톤 빌라는 노가다 하기 전에도 16위로 18위에 승점 2점차)
재밌는 건 칼링컵 결승 맨유, 리그 준우승 맨유(2점차),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맨유 였다는 사실이죠.
노가다를했다고 했는데 노가다를 한 가장 큰 이유는 챔피언스 리그 탈락
때문이었습니다. 뮌헨과의 2차전이 끝나고 망연자실해서 경기 막 진행해서
35라운드까지 간 적이 있는데 이때는 오히려 노가다 했을 때보다 리그 2위였던
맨유와 승점차가 더 많이 났죠(5점인가? 6점인가?) FA는 당연히 결승이였죠
그 외에 잡다하게 넘어가서 빅4리그의 성적을 매겨 보자면
vs 리버풀 2:1 승
vs 첼시 3:4 패
vs 맨유 1:2 패
vs 첼시 3:0 승
vs 리버풀 0:1 패
vs 맨유 2:2 무
2승 1무 3패로 그다지 좋지는 않았네요. 뭐 그래도 다른 곳에서 다 복수 해줬습니다.
맨유는 칼링컵 결승에서 첼시는 FA컵에서 말이죠. 리버풀은 다른 곳에선 만난적이
없군요. 그리고 제가 확인해본 결과 빅4리그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팀은 맨유입니다.
3승 2무 1패로 리버풀과 아스날을 상대로 1승 1무, 첼시와는 1승 1패를 했습니다.
영입선수들로 넘어가면 지오빈코는 오자마자 오른쪽 미드필더 훈련을 병행해서
월콧과 나스리의 보조로 무척이나 힘든 시즌을 보내게 됐습니다.
데 케리오는 뭐 상당히 널널한 시즌을 보냈죠. 워낙 스쿼드가 빵빵하니까요.
가고는 시즌 시작하고 4-5경기만에 5개월 끊고 아웃되셔서 마음을
아프게 하더니 돌아오자마자 미칠듯한 활약으로 돈 값을 하네요.
필리페는 겨울에 영입되서 기복없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뭐 이상입니다.
ps ....오늘 다시 시작할 겁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by ViceRoy
- [Sports] EPL 15R: Che vs Asnl by Lucypel
- 아스날 분위기반전 성공! by 용관
- 06-07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종합 by chelsea
- 2008년 11월 8일 아스날 - 맨유전 리뷰 by 고금아
# by | 2008/12/15 10:1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는 아직 2008에 만족해요.
정말요. 거짓말이 아니애요.
(어린애들 키우는 재미에 아직 하고있지만 2009를 원츄합니다 ㅠ)
정신 차린 순간 자신의 손에 FM2009가 들려있을 겁니다.
전 파판5와 함께하는 훈훈한 겨울이 되...
매번 회사에서 쓰는거라 잘 기억이 안 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