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하이라이트를 봤습니다. 스포츠 이야기...

한국팀의 하이라이트는 아예 없군요.
(뭐 워낙 많이 봤으니 없어도 됩니다;;;)

최종예선 마지막 몇 경기부터 관람을 시작했는데 제일 처음에 느낀 감상은
"발락이 25이라고??, 호나우두도??" "켁 베컴은 27이네;;;"
선수들의 나이에 정말 많은 충격을 받았던 TV시청시간이었죠.
그 외에도 오웬은 22살 딩요 23살 히바우도 30살 뭐 많군요.

두번째 든 생각은 브라질 매 경기마다 빛나는 히바우도의 활약상입니다.
정말 매 경기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네요. 공격반경, 포인트, 도움,
뭐 하나 공격수로서 빠지는게 없습니다. 호나우도 8골이 아닌 7골을
기록했다면 골든볼은 히바우도가 챙기지 않았을까요?

ps ....이탈리아는 예선전부터 캐 안습모드(....)


덧글

  • 비맞은달 2008/12/09 10:52 # 답글

    그당시 히바우도는 뭐 ㅎㄷㄷ 이죠 ㅎㅎ
    2002 월드컵 하이라이트는 언제봐도 뭐 감동의 물결입니다.
    일단 이제는 나이가 좀 차게 된 선수들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ㅎ
    (무엇보다 오웬..... 부상만아니었더라면 ㅠ)
  • 용관 2008/12/09 10:53 #

    오웬은 그전에 레알만 안 갔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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