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7일
아이다스 상설매장을 찾았습니다.
가 아니고 찾아갔습니다.(아파트에서 15분거리)
이것저것 뒤지다가 가방을 하나 사왔습니다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클럽트레이닝복을 보는데
아는거라곤 리버풀거 하나뿐이 없더군요.
(사실 아스날을 찾고 있었는데....아디다스!?!)
06-07년도 거더군요.
가슴빡에 불사조도 박혀있고, 혹해서 살려고 했는데
사이즈105라는건 둘째치고, 아스날이 아니군요(!?!!)
ps .......역시 지름신은 무서워요.
ps .......아스날이었으면 뒤도 안보고 삿을 듯??!!
이것저것 뒤지다가 가방을 하나 사왔습니다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클럽트레이닝복을 보는데
아는거라곤 리버풀거 하나뿐이 없더군요.
(사실 아스날을 찾고 있었는데....아디다스!?!)
06-07년도 거더군요.
가슴빡에 불사조도 박혀있고, 혹해서 살려고 했는데
사이즈105라는건 둘째치고, 아스날이 아니군요(!?!!)
ps .......역시 지름신은 무서워요.
ps .......아스날이었으면 뒤도 안보고 삿을 듯??!!
# by | 2008/12/07 21:35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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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았음 아무렇지 않게
리버풀 트레이닝복을 샀을텐데 말이죠...
(사이즈가 105라면 맞지도 않지만..)
어제 아이다스 매장에 갔을 때도 아스날모자(07-08시즌)를
쓰고 있었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