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과 디나모의 챔피언스리그 5번째 경기...



하이라이트를 잘 보면 오랜만에 선발로 나온 벨라와 램지를 볼 수 있습니다.
벨라야 이미 검증이 끝난 상태로 EPL적응만 되면 될 선수이고, 램지는
아직 검증 중인 선수입니다만, 어쨋든 아스날 유치원은 오늘도 승리했군요.
(라기엔 평균 연령이 좀 높네요.)

특히 자신의 가치를 한번씩 터트려주는 야망군은 확실히 멋집니다.

벤트너는 정말 어려운 경기에서 어려운 상황에서 골을 넣어준다는게
기쁘고, 사랑스럽습니다만...웃통 벗어서 노란카드 한장 수집했네요.

ps ......어쨋든 갈라스도 나왔는데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by 용관 | 2008/11/26 09:19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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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8/11/26 09:23
벤트너도 참 좋은 선수인데 말입죠;;
터져줄 때 잘 터져주는데 팀이 침체되면
혼자 해결하려는 끼를 가끔 보여줘서;;;
램지같은 경우는 아직 경험이 더 필요한거 같아요.
Commented by 용관 at 2008/11/26 09:25
그렇죠. 그래도 그 정도는 경험이 쌓이면 커버가 될 듯도 합니다.
램지야 이제 좋은 가능성을 보여준거지 아직 검증된 인재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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