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완벽한 패배... 스포츠 이야기...

주말 경기에서 아스날은 맨체스터시티를 상대로 3:0의 완패를 당했습니다.
이로서 시즌 5패째에 접어들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경기는 갈라스가 제외되고서 당한 패배라 여러모로
생각해봐야될게 많지만, 갈라스를 제외시킨 결정은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주전과 비주전의 현격한 차이를 보인 경기이기도 합니다.

가빈 호이트는 바카리 샤나의 빈자리를 메우지 못 했고,
요한 주루는 갈라스만큼의 수비조율을 하지 못 했으며,
송 빌롱과 데니우손은 파브레가스처럼 패스를 하지 못 했고,
벤트너는 아데바요르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 했습니다.

실력과 분위기에서 완전히 밀려버린 경기였죠.

아스날도 빨리 겨울이 가고 꽃 피는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덧글

  • 비맞은달 2008/11/24 13:55 # 답글

    아스날이 그래도 뭔가는 해주겠지 싶엇는데....
    이번주말 빅4의 행보는 정말깜짝 놀랄만했죠;;
    빅4 성적이
    3무 1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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