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만큼이나 극과 극을 달리는 아스날의 뉴스들...

아스날 유망주들...

야스날 유스 시스템...

불과 며칠 전 토튼햄, 스토크시티, 페네르바체와의 경기가 있은 직후
쏟아지던 아스날 뉴스는 지옥이었습니다.
하지만 맨유, 위건의 경기가 끝난 직 후 쏟아지는 뉴스는
위에 링크된 것 처럼 호평 일색이군요.

아스날 뉴스를 보면 드는 생각은 뉴스의 내용도 경기력처럼
상당힌 극과극을 달린다는 겁니다.
뭐 덕분에 볼 내용이 많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유망주에게 임대를...

여담이지만 이 내용에 동감합니다.
선수들은 경기를 하고 있을때 가장 많은 발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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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용관 | 2008/11/14 16:28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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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8/11/14 16:41
확실히 아스날 애들이 어리다보니 그런게 있죠.
경기감각을 위해서라도 임대보내는게 옳긴 한데
지금 아스날로서는 정확한 주전비주전이 없으니;;
부상회복된선수들이 보이면 그때가서 임대를 보내도 보낼거 같네요.
우리나라 언론매체의 경우
첼시와 맨유관련내용을 제외하고는
평가가 롤러코스터라고 생각될정도로
극과 극입니다 ㅎ
그래서 그닥 뉴스를 안챙겨보네요;;
Commented by 용관 at 2008/11/14 16:46
그런데 그런 롤러코스터가 은근히 매력적이라(...)

주전 부주전 구분은...이제 옛날 옛적에 포기 했습니다.
도저히 답이 안 나오더군요(....)
Commented by 스텔 at 2008/11/14 17:54
역시 아스날의 현재 문제점은
'안정감'이 부족하다는 점인 듯 해요.
안정감이 부족한 팀이 정점을 달리기란 참 힘들죠.
Commented by 용관 at 2008/11/14 17:56
그 덕분에 전 시즌 막판에 제대로 미끄러 졌지요(....)
특히 3월 쯤에 이루어진 10경기에서 1승은...뭐 참담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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