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0일
아스날 주말 경기...
잉글랜드 최장수 감독 1위 퍼거슨(맨유)감독과 2위 벵거(아스날)감독의 라이벌전이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전적은 박빙으로 제가 알기로 1승 차이 밖에 나지 않는 두 감독의 맞 대결은 언제나
세간의 흥미를 끄는 경기죠.
경기 시작전에는 아데바요르 부상을 비롯해 주요 선수들이 부상(을 달고 뛰기는 했지만)이었고,
반 페르시는 전 경기 퇴장으로 못 뛰는 상황이었으니 맨유의 승리를 점치는게 어쩌면 당연해
보이기도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골을 못 넣은 맨유의 패배군요.(거기에 날씨도 아스날 편...)
반 데 사르는 오랜만에 삽질 좀 해 주시고, 4백 중에선 에브라만 눈에 뜨이는 상황이니 적팀이지만
제가 생각해도 참 안 됐더군요(....)
그나마 아스날도 나스리 빼면 그렇게 뛰어난 활약은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전반 초반에 알무니아의 삽질에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어쨋든 주전이 빠진 상황에서의 승리라는게 마음에 들고, 벵거의 경질설(뭣이?) 중에 맞이한
승리라서 더 마음에 드는군요.
ps ....교수님 경질은 없다.
ps ....퍼거슨과 벵거의 맞 대결을 영감님과 교수님의 맞 대결이라 하더군요(.....)
현재까지의 전적은 박빙으로 제가 알기로 1승 차이 밖에 나지 않는 두 감독의 맞 대결은 언제나
세간의 흥미를 끄는 경기죠.
경기 시작전에는 아데바요르 부상을 비롯해 주요 선수들이 부상(을 달고 뛰기는 했지만)이었고,
반 페르시는 전 경기 퇴장으로 못 뛰는 상황이었으니 맨유의 승리를 점치는게 어쩌면 당연해
보이기도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골을 못 넣은 맨유의 패배군요.(거기에 날씨도 아스날 편...)
반 데 사르는 오랜만에 삽질 좀 해 주시고, 4백 중에선 에브라만 눈에 뜨이는 상황이니 적팀이지만
제가 생각해도 참 안 됐더군요(....)
그나마 아스날도 나스리 빼면 그렇게 뛰어난 활약은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전반 초반에 알무니아의 삽질에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어쨋든 주전이 빠진 상황에서의 승리라는게 마음에 들고, 벵거의 경질설(뭣이?) 중에 맞이한
승리라서 더 마음에 드는군요.
ps ....교수님 경질은 없다.
ps ....퍼거슨과 벵거의 맞 대결을 영감님과 교수님의 맞 대결이라 하더군요(.....)
# by | 2008/11/10 10:01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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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이겼더군요. ㅎ
박지성도 꽤 준수한 플레이를 펼쳤고
날도에게 결정적인 순간을 제공했습니다만
날도가 살짝 빗겨나가게 슛을 때려주시고...
맨유는 올시즌 초반에 빅4와의 대결에서 그다지 성적이 좋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