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솔플 이야기... 게임 이야기...

요새 몬스터헌터에 빠져서 살고 있다는건 아실겁니다.

요새는 되도않는 솔플을 뛰어보겠다고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 도전상대가 쿠샬다오라(강룡) 테오 테스카토리(염왕룡) 나나 테스카토리(염비룡)
등 고룡 3마리입니다.

그 중에서도 나나는 솔로잉으로만 퀘스트를 할 수있기 때문에
상당히 약해서 왠만하면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두번 도전해서 두번 성공했으니 말 다 한거죠.

첫번째 도전 상대였던 테오는 솔직히 장비와 상성이 최악이라
제 실력으로는 성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화속성 고룡인 테오를 상대로 화속성-28로 덤비는건 매우 고통스럽더군요(....)
게다가 틈틈히 전방 브레스도 맞아줘야하니(?) 더더욱 말입니다.

테오는 그렇게 제끼고(?) 도전한 강룡 쿠샬다오라...
빙 속성은 -4라서 상당히 높은 편이고(?) 테오처럼
불꽃오라로 비비기가 가능한 고룡도 아닌지라 쉽게 잡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핫 드링크의 부제로 스테미너가 다 떨어져서 죽었습니다.(...........)

꼬리 자르고, 날개 부시고, 머리도 부셔서...
이제 죽이는 일만 남았을 때 말이죠.

뭐 어쨋든 실패를 거듭해도 몬헌 라이프는 계속 흘러 갑니다.

ps 여담이지만, 몬스터헌터하는데 게임머니가 너무 부족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한게임에서 게임머니를 캐쉬로 내 준다면 거리낌없이 질러 주겠어!"
정말 장비 업그레이드할 돈이 없어서 재료들을 팔아서 하고 있습니다.

가난뱅이는 게임에서도 살아남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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