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테스카토르 솔플 1화 - 몬헌 - 게임 이야기...

솔플편을 시작하기 전에 한 말씀 드리자면.....

"실패했습니다.!!"

내..솔직히 발컨으로 성공하길 바라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현재 몬헌프론티어온라인에 풀린 고룡 중에서

강룡 쿠샬다오라(빙), 키린(뇌), 부악룡 야마뭐시기(?), 노산룡 리오샨룡(??)과
더불어서 제가 솔플에 도전한 염왕룡 테오테스카토르(화)가 있습니다.

(테오 테스카토르)

주요공격으로는 전방위 브레스, 전신 분진 폭발, 꼬리치기, 앞발치기, 돌격, 점프돌격과 불꽃오라(?)
가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패턴이 의외로 단순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쿠샬처럼 날아다니지도
않습니다.

부위파괴로는 용속성으로만 파괴되는 뿔과, 일반공격으로도 파괴되는 날개, 절단공격으로만 파괴되는
꼬리가 있지요.

테오의 설명은 접고, 제 설명을 하자면
란고U헬름
타로스U메일
란고U암
타로스S폴드
다로스U그리브 에
강력주 5
강체주 4
용왕주 2
체력주 1 를
사용해서

공격력(대)
풍압(대)무효
행운
러너
특수공격강화+1
화사장력+1
달인(?)+1
큰 놈 와라!
용내성10
방어20

총 방어 418

을 띄우고 있어서 용을 잡을때는 얼핏 쉬워 보입니다만....
장비가 기본적으로 -28화속성이라 염왕룡이랑은 최악의 상성입니다.(....)
솔직히 장비를 왜 저렇게 만들었냐하면 별 노가다없이
짧은 시간에 만들수있는 꽤 좋은 셋이기 때문입니다.(...)

부적시리즈4개(공격, 방어 2개씩)
물약20개
등도 들고 갔는데......

아 무기는 드래곤킬러(이름에서도 알수있듯이 용속성 특화무기)

퀘스트를 시작해서는 별거 없었습니다.
25분동안 죽어라 패다가 퀘스트 포기했습니다.

새벽 1시 30분에 퀘스트를 시작하는 바람에
2시 서버점검이라 어쩔수 없었습니다.(...제길)

25분동안 패서 부위파괴 전무(...)였습니다만
하다보니 적응도 되고, 다시 하면 얼추 깰것같기도 합니다.

뭐 발컨을 장비빨로 커버하는 순간이랄까요?

오늘은 이런 장비를 들고, 이런 놈을 잡으러 다닌다는 거고,
다음에는 꼭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s ....근데 전 염왕룡보다 강룡을 잡아야 합니다.
ps ....제 장비도 강룡을 노리고 만든거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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