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돌아왔다.. 스포츠 이야기...

제가 좋아하는 아스날에는 매 시즌 부상을 달고 다니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 선수는 "남자의 왼발"을 구사하는 로빈 반 페르시입니다.

TV중계 중 부상에서 회복된 반 페르시가 경기에 투입되 프리킥을 차기 직전
해설자의 말을 빌리면 이렇습니다.
"반 페르시 선수는 구석을 노리지도, 감지도 않는 남자의 왼발을 가진 선수죠"


공식경기에서 오랜만에 골을 기록한 반 페르시의
활약에 힘입어(서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뉴캐슬을 3:0으로 완파했습니다.

풀럼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한걸 만회한 경기였죠.

반 패르시선수가 유리몸이라 약간은 불안하지만, 그래도 반 페르시선수를 믿습니다.
언제고 크게 한건 해줄거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데니스 베르캄프"만큼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스날에서 제일 기대하고 있는 유망주 "데닐손"선수도 한골 넣었군요.
항상 지켜보고 있으니 잘하길 바랍니다.(+_+)

ps ....승리의 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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