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건졌다!! 장강-7호 문화 이야기...


뻔뻔한 몸개그의 달인 주성치가 돌아왔습니다.

아들이라도 명문대학에 보내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는 주성치가
어느날 쓰레기장에서 주워온 외계인 때문에 일어나는 평등하지 않은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주성치 영화는 참 오랜만이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인데 새로운 영화로
볼 수있다는 사실 하나로 큰 기쁨을 느낍니다.~

그와 그의 아들이군요. 죽이 잘 맞아 보입니다.~

저 미모의 여성분은 누구신가요?^^

주성치도 이제 늙었군요.
하지만 그래도 멋지네요^^

주성치의 호기심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ps ....극장에서 보고 싶은데 혼자 가야할까요?;;

덧글

  • 비단장사 2008/08/12 17:22 # 삭제 답글

    가장 큰반전은 저 남자애역으로 나오는 배우가 실제론 여자아이라는것...ㅡㅡb
  • 용관 2008/08/12 17:39 #

    ....아니 그런 고단수 네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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