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디아블로3!!! 게임 이야기...

제가 기대하는 게임은 스타크래프트2도 2지만
디아블로3를 목 놓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디아블로라면 블리자드 게임 중
블리자드 특유의 단순함과 게임성, 독창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수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본문으로 들어가서 디아블로3에 의술사라는 새 케릭터가
추가 됐는데 그 놈을 무심코 쳐다보니 한가지 사실에 도달했습니다.
아래 사진이 새로 나오는 케릭터인데..........
어디서 많이 봤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바로 이놈, 워크래프트3-프로즌 쓰론에서 오크의 네 번째 영웅인 쉐도우 헌터입니다.
컨셉도 비슷한 걸 보니 노리고 만든 듯 하군요.

어쨋든 아래는 게임 화면들인데....
케릭터가 뭔지 구분이 안가는군요.
그래도 보다보니 디아블로2랑 비슷한 듯도 하고, 틀린 듯도 해 보입니다.
이건 바바리안이다!!! 라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 잘 보여 주네요.
바바리안 여성, 디아블로도 이제 남성과 여성을 고를 수 있는듯 합니다.
역시 게임의 주인공은 바바리안인가요? 자주 나오네요.
이건 몬스터 천국, 왠지 디아블로2의 액트3분위기가 나네요.
이건 게임 원화인데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골랐습니다.
알고보니 이런 설정화가 있군요.
설정화만 놓고 봐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이건 딱 봐도 어떤 분 설정화인 줄 아시겠죠?(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디아블로의 사건의 중심인 천사(?) 같기도 하고, 팔라딘 같기도 해서 말이죠^^;;
이 분은 왠지 액트1의 안다리엘이라는 필이 느껴지는군요.
상당히 미녀네요(;;;)
이건 딱 본 순간 한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반지의 제왕3? 왠지 비슷한 느낌이라서 말이죠.
이 그림은 뭐랄까? 서양식이라기보다는 동양식, 정확히는 일본식 그림같더군요.
그래도 마음에는 듭니다.^^
요건 바탕화면인데, 이거 보니까 또 생각나는 게 있군요.
워크래프트3 오프닝에서 동영상으로 나오는 장면 중 하나인데
휴먼과 오크의 싸움에서 풋맨에 칼을 들고 외치는 장면이죠.
아래는 언데지만요^^
이것 역시 어디서 좀 본 듯한 그림인데.........
이건 저도 뭐가 생각나는지 딱히 못 꼬집겠습니다.
이것도 어디서 본 듯하고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바탕화면들이 하나같이 어디서 본 듯한 모습들인걸 제외하면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바탕화면이야 게임이랑은 거의 무관하니 신경을 안 써도 되겠죠 뭐^^

이 정도면 디아블로3도 꽤나 기대가 됩니다.
이 사진들은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엎어 왔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디아블로 3
워크래프트3 - 프로즌 쓰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위 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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