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올림픽 결산!! 사는 이야기...

오늘로 3일차인 베이징 올림픽,
여태까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땃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로서 결산을 시작합니다.!!!

그 시작
유도의 최민호 선수
그간 국제 대회에서 동메달만 세번따고
짐 쌋다가 억울해서 다시 금메달에 도전했다는
우스겟소리가 들리는 선수라고 합니다.
어쨋든 친구들과 저녁을 먹는 중에 경기를 봤는데......
TV에서 들리는 소리는 "한판"만 들리더군요.
결국 친구들과 대화를 하는데 그 주류가
"야 또 한판인데?"
를 이루었습니다.

그 다음
양궁 여자 단체전의 박성현, 윤옥희, 주현정 선수들
솔직히 말하면 이 경기는 긴장감도 없고, 스릴도 없고,
기대도 안 되는 경기였습니다.
이미 금메달을 딸거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는데 무슨 긴장이 될까요?(......)
한국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는 사실에 한국 대표팀을 막을 선수는
아무도 없는 거라는 생각이 제가 가진 양궁에 대한 인식입니다.(....)

다만 바라는건 개인전에서도 대표팀 뽑힐때처럼만 해주세요(...)
아니면 한국은 단체전 두 팀 내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

여기까지!!가 제가 본 베이징 올림픽입니다.
역도의 윤진희 선수, 수영의 박태환 선수, 사격의 진종오 선수와
출전하신 모든 대표팀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ps ...앞으로도 좀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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