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한 줄 글.... 스포츠 이야기...
아스날................아스날!!!!! 스포츠 이야기...
11년 들어 몇 경기 못 봤습니다.
먼저 TV로 시청한 전 시즌 리그컵 결승.....패배!!!!
인터넷 실시간 문자중계로 본 맨시티 전 패배.......
오늘 새벽 감상한 울버햄튼전......무승부............
이무슨........
아예 보질 말까?(...............)

12층에 이사온 아이... 사는 이야기...
아파트 단지 내에 꼬마아이가 낙서를 하면 혼 납니다.
하지만 말이죠.....낙서를 해도 센스가 있으면 되요.
아니...이건 낙서가 아니군요!!

역시 아이들이 있으니까 좋은거군요!
ps ...귀엽고만...
어느 캠퍼의 후기... 사는 이야기...
오랜만에 친한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함께한 인원수가 어른10명,아이10명 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였기에 힘들지 않았습니다.
춥지 않았습니다.ㅎㅎ
도착해서 부랴부랴 텐트부터 설치합니다.
이날 둥지캠핑장 체감온도가 약 영하20정도 였습니다.ㄷㄷ
정말 날 제대로 잡고 갔죠...ㅎ
이날 도로시는 주방겸식당,침실의 임무?를 수행해야 하기에 펠렛난로 2대를 설치했습니다.
오랜만에 같이한 친구들의 가족들이 추위에 떨게 할수는 없었습니다.
추위에 떠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처럼 난로본체가 붉게 달아오를 만큼 팍팍 떼웠습니다.
(사실 전 추운게 싫습니다.ㅎㅎ;;)
난로 받침대를 두 가지 모드로 사용을 해 보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중연통이 좋더군요.
다른 이유는 없고 미관상 이중연통이 좀 더 보기가 좋아서.^^(바람은 좀 들어옵니다.ㅎ)
저만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지만 도로시가 마치 스노우 쿨링을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ㅋㅋ
어느정도 준비는 했으니 이제 먹어야죠.
캠핑가서 빠지면 안되는 삽겹살입니다.
제가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만 사가지고 갔습니다.
전날 전화로 친구가 "거 조개구이도 먹게 좀 사가지고 와" 대답은 "응 그래 사갈께"
장을 제가 보기로 했기에 이렇게 답하고는 저는 안 사갔습니다.
이유는 제가 잘 못먹습니다.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ㅎㅎ
추위가 장난이 아니어서
아이들과 안사람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삽겹살을 텐트 안으로 공수? 했습니다.
무섭게 없어 지더군요.
국민간식 떡복이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더군요.
분명히 떡복이 완성 사진을 찍었는데 없네요.
정말 바라 보기만 해도 군침을 질질 흘릴 정도의 맛이었는데...ㅎㅎ
먹었으니 운동삼아 주변을 돌아 보았습니다.
친근한 도로시S도 보이는군요.
주름도 거의 안보일 정도로 잘 치셨네요.(한 수 배우는건데 ㅎㅎ)
위에 보이는 TP텐트는 캠핑장 사장님이 쓰고 계신 텐트입니다.
근데 중앙폴을 빼고 고리형식으로 미군용 폴을 이용하여 고정 하셨더군요.
처음보는 응용법 이었습니다.
이제 캠핑장에도 어둠이 짙게 깔리기 시작합니다.
해가 일찍 지는게 아쉽더군요.
춥지만 않았다면 이렇게 장작불 앞에 앉아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술한잔 기울였을 텐데...
아쉽지만 모두 난로 앞으로 ㅎㅎ
사실 이날 추울걸 예상해 캠핑장 사장님께 펜션을 잡을수 있는지 알아봐 달라고 부탁을 했었고
다행이 방이 있어 엄마들과 아이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둥지캠핑장 사장님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들과 아이들을 떠나보내고?ㅎㅎ
남자들끼리만 모여 군고구마도 해먹고
난로앞에 앉아 다시 목을 축여가며 밤을 보냈습니다.
어김없이 날은 밝아옵니다.
화장실에 가기위해 잠시 일어 났다가 어째 난로가 시원치 않은것 같아
후끈 달아오르게 해봅니다.
연통밖으로 연기가 빠르게 빠져나가네요.
아침시간을 이렇게 보내며 어른들은 난로앞에 앉아
차 한잔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집에 돌아갈 시간입니다.
텐트안의 정리를 다하고 텐트를 철수하려 하는데
아...
펙이 안뽑히네요.
5-6cm 정도 박은거 같은데...
우여곡절 끝에 땀좀 흘리며 간신히 뽑고 쓰레기까지 분리수거 한후
정리를 다 마쳤습니다.
정신이 없는듯 했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함께하면 늘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더욱더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이르지만 모든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X20.000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다음 후기에서 다시 만나요~~~*^^*
http://cafe.daum.net/autohomes?t__nil_loginbox=cafe_list&nil_id=3
퍼온글입니다. 원본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참고로 카페는 매우 작은 규모라 볼건 딱히 없....(쿨럭;;;)
뭐 제가 갔다왔으면 좋으련만 전 집에서 잤습니다(...)
저도 아는 분글을 퍼온 것임을 밝혀드리며.........
사실 전 캠핑가면 고기먹고 잡니다. 뭐 이것저것 많이 하지 않아요(...)
ps .....재밌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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