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7 - Seventh moon


세간의 평가야 어떻게됐든지 간에 재밌게 본 마크로스7의 오프닝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삽입곡 중에 하나지요.

신나는 댄스곡정도 되겠네요. 그 외에는 본지가 너무 오래 되나서
특별히 할 말이 없습니다.

가사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절대 찾기 싫은게 아닙니다.

by 용관 | 2009/12/17 14:19 | 문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Dynamic Duo가 부릅니다! Solo!!

나를 구제해 줄 사람!
나를 살려줄 사람!
나를 데려갈 사람!
나랑 놀아줄 사람!
나랑 ......................

솔로가 된지 어언.........따지고 싶지도 않은
날들이 지나가고 또 다시 연말입니다.

솔로들....모두 내년에는 커플이 되기를 바라며...

ps .....이 세상에 부모마음~ 다 같은 마음~~~응???

by 용관 | 2009/12/15 17:09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스날....힘겹게 리버풀을 떨쳐내다....

카윗 1골
글렌존슨 자책 1골
아르샤빈 1골

전반 초반에는 아스날이 잡아가는가 했지만 역시 리버풀의 저력은
만만치않았습니다. 결국 세트피스 상황에서 약점을 노출하면서
선제골을 빼앗겼지요.

선제골 빼앗기고 분위기마저 넘어간 경기라 이길 수 있을까 했지만
후반시작하자마자 터진 글렌 존슨의 자책골에 힘입어 다시 분위기를
뺏어오고 아르샤빈의 결승골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는 월콧과 베나윤의 스텔스모드로 10:10 경기가 아닌가 하네요.

ps ....끝!!

by 용관 | 2009/12/15 17:07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척준경!!!

공부가 싫어요!!라면서 담을 쌓고 지낸 내가 역사에 대해선
무얼 알겠냐만은 그래도 인터넷 검색하다 보면 심심찮게
나오는 한 명에 대해서 잠깐 끄적거린다.

딱히 무슨 업적을 쓰려는 건 아니고, 그 분의 일대기가 소개된
글들을 읽다보면 공통점으로 나오는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칼과 말과 갑옷만 쥐어주면 어디든지 뛰어가서(?) 적장을
베어 온다는 거죠. 과연 얼마나 대단한 무인이었기에 그런
삭막한(?) 위업을 달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재미는 있습니다.

오죽하면 고려의 소드마스터 척준경이라고 불리겠습니까?

ps ...끝

by 용관 | 2009/12/07 13:4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그간 본 영화들....

겨울 영화 관람의 시작을 알렸던 재난 블록버스터 2012!
솔직히 영화가 전하는 특별한 메세지나 감동은 없다
다만 무지막지한 스케일에서 뿜어져 나오는 박력과
화려함만이 존재할 뿐이 영화다.

트랜스포머와 마찬가지로 이 역시 상업영화의 끝을 달릴 뿐이다
내용의 어설픔은 화려한 화면으로 커버하면서 끝까지 흘러가는
이 영화는 돈이 아깝진 않다. 그리고 보는 내내 즐겁다.
하지만 극장을 나오는 순간 정말 남는게 없다.

이게 좀 아쉬운 점이랄까?!

ps ..트랜스포머는 남자의 로망이라도 남았는데!!!

임창정과 박예진 주연의 청담보살!
한국식 러브코메디(?)의 전형이 아닐까 싶다. 어차피
내용이야 시작도 하기 전부터 뻔하게 흘러갈건 예상했고,
과연 둘이 얼마만큼의 호흡을 보여주냐가 관건이었던
영화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과연 한국에서 임창정식 코메디스타일을 받혀줄
여자배우가 몇이나 될까? 연기력의 문제가 아니라 그와
호흡을 맞춰줄 배우가 부족해 아쉬운 영화랄까?

ps ...그래도 재밌게는 봤으니 뭐.,...


트와일라잇 사가 그 두번째!!! 뉴 문!!

극장을 가기 전부터 여러가지 정보를 들었다.
3편 이클립스의 예고편을 뿐이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안타까운 이야기이며, 손발이 오그라드는 커플의 지독한
사랑이야기라고! 뚜껑을 열었을 때 역시 전해들은 바와
다를바가 없었다.

하지만 트와일라잇이라는 대규모(?) 시리즈에서 1편과 3편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활을 한다는 자체로도 커다란 역활이 아닌가?

더구나 이번에도 여심을 자극하는 에드워드와 남심을 자극하는
늑돌이(?)들의 활약을 보자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주인공보다 위 사진에 나온 앨리스!
(야구모자를 쓰고 계신 여인네!!!)가 더 좋다. 뭐랄까 내가 좋아하는
여성상에 가깝달까? 물론 작품내의 이미지겠지만 말이다. 본명은
에슐리 그린인데....왠지 작품 외의 그녀와 작품 내의 그녀는 너무
틀리다..!!

ps .....제길 3편도 남정네들끼리 봐야하나?!

by 용관 | 2009/12/07 13:17 | 문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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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소녀시대가 좋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