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

8강 갔구나!!!!!

경기는 못 봤지만 그래도 확인 했습니다
장하네요?!!!

ps ...끝?!

by 용관 | 2009/11/06 16:15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남자의 로망 슈퍼로봇대전!

은 뻥이고, 내 로망.......
닌텐도64라는 조금은 괴악(?)한 콘솔로 나왔던 시리즈
상당히 실험적이었고(?) 굉장히 뛰어난(?) 게임성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괴악한 콘솔탓을 많이 본 작품이죠(?)

개인적으로 제가 처음으로 팩(혹은 CD)!!!을 보유했었죠

그러고 보면 슈로대64에 나왔던 주인공 기체들은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그 후의 작품에서는 전혀 찾아 볼 수가 
없지요.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리얼계 남자 주인공로돗은
많이 아깝습니다.

딴걸 떠나서 64에는 갓건담시리즈가 몽땅 등장했지요.
이 깡패같은 놈들!!!!!
 
알파 시리즈의 장대한 서막을 열어젖히는 첫번째 작품입니다.
굉장한 콘솔로 나와서 기체가 움직인다는 굉장한 임팩트를
보여준 작품이었죠.

전투신에서도 기체들의 역동적(?)인 모습은 하나하나가 수많은
감동으로 다가 왔습니다.

마징카이져가 처음 등장한 작품이 아닌가 하네요.
(아님 말고...)
제 정신력을 바닥까지 갉아 먹었던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해 봤던 수 많은 슈로대 중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지 않을까 하네요. 그래봐야 10작품 정도 뿐이지만요.
그러고보면 임팩트는 발전없이 작품을 찍어내기에 바빳던
반프레스토의 전형적인 작품이었죠.

알파외전에서 쓰던 것들을 거의 그대로 들고 왔었죠.
덕분에 욕도 바가지로 먹었구요.

그리고 여기서 다시 등장한 갓건담! 진정한 깡패로
거듭났죠. 하지만 그래봐야 ez8의 박력 앞에선
작은 발악일 뿐이지만요.

그러고 보면 정말 많은 작품이 출전한 작품이네요.
획기적인(?) 혹은 난이도 하향을 위한 시스템인
소대 시스템이 등장한 작품입니다. 덕분에 수 많은
함내 대기용 로봇들이 출전할 수 있었지만 그 결과는
처절할 정도로 내려가는 난이도 였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아니 매우 자주 소대 편성하는 시간이
게임 시간보다 길었죠. 편의라고 넣어둔 소대자동편성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했고 말이죠.

그리고 처음으로 인기에 힘입어 용자 시리즈가 참전했습니다
가오가이가~?
정말 사 놓고도 가장 후회했던 작품!
나에게 남겨준건 명왕계획 제오라이머의 환상 뿐
덕분에 애니도 봤지만요(................)

갓건담의 사랑만 가지고는 도저히 플레이 할 수 없었음

알파시리즈의 완결판등장입니다.
시리즈의 완결이라 그런지 색다른 시도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시도는 알파(외전인가?)에서 시도한
볼테스와 콤바트라의 합체기가 등장했다는 거죠.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버쳘 온이 등장한다는 겁니다.
처녀작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키웠었네요.


그러고 보면 3차 알파를 끝으로 PS2도 접었고 슈로대도 접었네요.
매우 아쉬운 사실이지만 뭐 어쩔 수 없지요. 끌리질 않는걸요?!

ps ......나를 원한다면 사이버스타를!!! 돌려달라!!!

by 용관 | 2009/11/05 15:4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月光 - Onitsuka Chihiro


-月光-
-Onitsuka Chihiro-
-------------------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ふはい)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한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코응나 모노노타메니 우마레타응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냐
 
突風(とっぷう)に 埋(う)もれる 足取(あしど)り
(톳푸-니 우모레루 아시도리)
돌풍에 파묻히는 걸음걸이

倒(たお)れそうに なるのを この鎖(くさり)が 許さない
(타오레소우니 나루노오 코노쿠사리가 유루사나이)
쓰러지는 것처럼 되는 것을 이 쇄사슬이 허락하지 않아

心を 開け 渡したままで 貴方の感覺(かんかく)だけが 散らばって
(코코로오 아케 와타시타마마데 아나타노카응카쿠다케가 치라밧테)
마음을 열어 건넌채 당신의 감각만이 흩어져서

私は まだ 上手に 片付けられずに
(와타시와 마다 죠-즈니 가타츠케라레즈니)
나는 아직 능숙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ふはい)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코응나 모노노타메니 우마레타응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냐

「理由」を もっと しゃべり續けて 私が 眠れるまで
(리유우오 못토 샤베리츠즈케테 와타시가 네무레루마데)
이유를 좀더 계속 얘기해 내가 잠들때까지

效(き)かない 藥ばかり 轉(ころ)がってるけど
(키카나이 쿠스리바카리 코로갓테루케도)
효과없는 약만 굴러다녀도

ここに 聽も 無いのに 一體(いったい) 何を 信じれば?
(고코니 코에모 나이노니 잇타이 나니오 신지레바)
여기에 소리도 없는데 도대체 무엇을 믿는다면?

I am GOD`S CHILD

哀しい 音は 背中に 爪跡を 付けて
(가나시이 오토와 세나카니 츠메아토오 츠케테)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 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こんな 思いじゃ どこにも 居場所なんて 無い
(고응나 오모이쟈 도코니모 이바쇼나응테 나이)
이런 마음은 어디에도 사람이 사는 곳 따윈 없어

不愉快(ふゆかい)に 冷たい 壁とか 次は どれに 弱さを 許す?
(후유카이니 츠메타이 카베토카 츠기와 도레니 요와사오 유루스)
불유쾌하게 차가운 벽이라든가 다음은 어느것을 약함을 허락할거야?

最後(おわり)になど 手を 伸ばさないで 貴方なら 救(すく)い出して
(오와리니나도 테오 노바사나이데 아나타나라 스쿠이다시테)
마지막 따위는 손을 펼치지 않고서 당신이라면 구해내서

私を 靜寂(せいしゅく)から 時間は 痛みを 加速させて行く
(와타시오 세이슈쿠카라 지캉와 이타미오 카소쿠사세테유쿠)
나를 정숙부터 시간은 아픔을 가속하면서 가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 세카이니 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코응나 모노노타메니 우마레타응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냐

I am GOD`S CHILD 

哀しい 音は 背中に 爪跡を 付けて
(가나시이 오토와 세나카니 츠메아토오 츠케테)
난 신의 아이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을 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こんな 思いじゃ どこにも 居場所(いばしょ)なんて 無い
(고응나 오모이쟈 도코니모 이바쇼나응테 나이)
이런 마음은 어디에도 사람 사는 곳 따윈 없어

개인적으로 일본 가요들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라고는 애니나 게임에 나왔던
노래들 말고는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보고 즐긴 것들 중에서만
좋아할 뿐 그 외에는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즐겼던 게임에 나왔던
적도 없고, 재밌게 봤던 애니에 나왔던 적도 없는 노래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가
월광입니다.

저 말고도 제 주변에 제가 들려줬던 사람들은 대부분 좋아하더군요.
일본 가요엔 관심도 없는 누나도 좋아했을 정도니 뭐 말 다했죠.

어쩃든 이거 말고도 오니츠카 치히로의 노래를 좋아했던게 몇 개가 더 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잘 기억도 안 나네요.

ps ...그러고 보면 오니츠카의 노래는 전체적으로 좀 어두웠던 기억이....

by 용관 | 2009/11/05 14:44 | 문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도전과 포기의 차이...

요즘의 속된 말로 용자근성

예전에 TV에도 나온 적 있던 할머니네요. 그때는 800 몇 번 정도였던거 같은데 950번
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을 줄이야 누가 알겠습니다.

그거야 어쨋든 합격 했다는게 중요하겠지요.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정도 쯤 되면 요즘의 나약한 청년들은 창피하겠네요.

ps ...피식...

by 용관 | 2009/11/05 11:5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승리의 아스날......

특별한 축구를 하고있다는 아스날?! 어쨋든 이겼습니다.

러시아 특급?! 아르샤빈의 도움 헤트트릭과 거너스의 주장
파브레가스의 2골, 나스리와 디아비의 각 1골의 활약에
힘입어 4:1 대승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로서 승점10점으로
16강 진출이 거의 확정적인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방심을 하면 안 되겠죠.

그러고 보면 요즘 아스날은 멀티골의 향연이군요. 2000년
초중반 앙리가 미친듯한 득점을 할때처럼 말입니다.
그 때와 다른 점이라면 다수가 골을 터트린다는 거지만
어쨋든 화끈한 공격력을 보이고 있어서 기쁩니다.

이제 남은건 우승컵을 강탈하는 거죠!!!

ps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의 저주는 여기서 끝!!

by 용관 | 2009/11/05 10:23 | 스포츠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Get Your Own Real Time Visitor Map!

난 그저 소녀시대가 좋을 뿐임...